[단풍철 휴게소 대란] "밥 먹다 말고 뛰쳐나왔다"… 고속도로 전기차 '급속충전 30분 강제 컷오프 & 과태료 20만 원' 첫 주말 시행에 뒤집힌 도로: "알박기 빌런 박멸 속 시원" vs "라면 먹을 시간도 안 주냐" 보배드림·클리앙 찬반 대폭발

2026.10.25 13:02 2
목록
[단풍철 휴게소 대란] "밥 먹다 말고 뛰쳐나왔다"… 고속도로 전기차 '급속충전 30분 강제 컷오프 & 과태료 20만 원' 첫 주말 시행에 뒤집힌 도로: "알박기 빌런 박멸 속 시원" vs "라면 먹을 시간도 안 주냐" 보배드림·클리앙 찬반 대폭발

서론: 10월 25일 가을 단풍철 피크 주말… 고속도로 휴게소에 닥친 '충전 30분 컷' 비상

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설악산과 오대산, 치악산 등 강원권과 충청권 명산의 단풍이 절정에 달하며 수백만 대의 가을 행락 차량이 전국 고속도로로 쏟아져 나온 가운데,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서울양양고속도로 등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충전 구역에서 사상 초유의 진풍경과 일대 대혼란이 동시에 벌어졌습니다.

한국도로공사와 환경부가 가을 단풍철 고속도로 휴게소의 살인적인 충전 병목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10월 말부터 전격 도입한 '고속도로 공공 급속충전기 30분 강제 종료(컷오프) 및 충전 완료 후 점유 과태료 부과 시스템'이 이번 주말 동안 첫 본격 가동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휴게소 충전기에 차를 꽂아두고 느긋하게 식사를 하거나 커피를 마시던 전기차 차주들은 스마트폰으로 빗발치는 '강제 충전 중단' 및 '분당 1,000원 점유 수수료 부과' 경고 알림에 숟가락을 집어던지고 주차장으로 전력 질주해야 했습니다.

특히 서울양양고속도로 가평휴게소와 영동고속도로 문막휴게소 등 동해안 방면 상습 정체 휴게소에서는 오전 9시부터 10여 대가 넘는 전기차들이 충전 대기 줄을 길게 늘어선 채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 충전기마다 배치된 도로공사 안전 계도 요원들은 호루라기를 불며 30분 제한 시간을 엄수할 것을 고지하느라 진땀을 흘렸고, 스마트폰 앱 알람 소리와 함께 푸드코트에서 헐레벌떡 뛰어나오는 운전자들의 발걸음으로 주차장은 온종일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반면 주말마다 2~3시간씩 하염없이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던 뒤쪽 대기 차주들은 '충전 회전율이 2배 이상 빨라져 마침내 고속도로 휴게소가 숨통을 텄다', '100% 채우겠다고 1시간 넘게 버티던 얌체 알박기 빌런들이 싹 사라져서 속이 다 시원하다'며 열렬한 환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 소식은 보배드림, 클리앙, 에펨코리아, 뽐뿌, 전기차 동호회, 블라인드 등 국내 대표 온라인 커뮤니티를 그야말로 발칵 뒤집어 놓았습니다. '화장실 다녀오고 라면 한 그릇 먹을 30분의 여유도 안 주고 차주들을 잠재적 범죄자 취급하느냐'는 격앙된 반발과, '고속도로 휴게소는 목적지까지 갈 만큼만 최소한으로 채우는 비상 거점이지 동네 완속 충전소가 아니다'라는 찬성론이 정면으로 충돌하며 수천 개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본 기사에서는 고속도로 휴게소 충전 30분 강제 컷오프 시스템의 실태와 현장 반응, 그리고 커뮤니티를 달군 4대 찬반 쟁점을 집중 취재했습니다.

무엇이 달라졌나? 고속도로 휴게소 '급속충전 30분 컷오프' 핵심 내용

1. 30분 도달 또는 배터리 80% 충전 시 전력 공급 강제 셧다운

새롭게 적용된 시스템의 핵심은 차량 배터리 상태나 차주의 의사와 무관한 '물리적 전력 강제 차단'입니다. 환경부와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전국 200여 개 고속도로 휴게소의 급속 및 초급속 충전기에 차량을 연결하면, 충전 시작 정확히 30분이 경과하거나 배터리 잔량이 80%에 도달하는 즉시 충전기가 비프음을 울리며 전력 공급을 자동으로 중단합니다.

30분 제한 및 실시간 충전 상태가 표시되는 최신 고속도로 급속 충전기 인터페이스

전기차 배터리는 80%를 넘어서면 화재 예방과 배터리 셀 보호를 위해 차량 자체의 BMS(배터리 관리 시스템)가 충전 속도를 급격히 떨어뜨립니다. 80%까지 채우는 데 20분이 걸렸다면, 나머지 80%에서 100%까지 채우는 데는 40분 이상이 소요되는 극심한 비효율이 발생합니다. 정부는 이 '완충 알박기' 구간을 강제로 차단함으로써 충전기 1대당 일일 처리 용량을 최대 2.5배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입니다.

충전 종료 5분 전 차주의 스마트폰 카카오톡 알림톡과 환경부 무공해차 앱 푸시를 통해 '충전 종료 임박 및 즉시 이동 요청' 메시지가 발송되며, 충전이 종료되는 순간 계기판과 충전기 커넥터의 전자식 잠금장치가 자동으로 해제되어 다음 대기자가 커넥터를 분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2. 충전 완료 후 5분 초과 시 분당 1,000원 점유료 및 20만 원 과태료

차주들의 발걸음을 가장 다급하게 만든 것은 가혹한 금전적 페널티입니다. 충전이 자동 종료된 시점부터 5분간의 이동 유예 시간이 주어지며, 5분이 경과하는 6분째부터는 1분당 1,000원(시간당 6만 원)의 '급속충전기 점유 패널티 요금'이 등록된 신용카드로 초단위 합산 청구됩니다. 이는 테슬라가 전 세계 슈퍼차저 스테이션에서 운영 중인 '점유 수수료(Idle Fee)' 제도를 벤치마킹하여 국용 공공 충전망에 전격 도입한 것입니다.

더 나아가 충전 완료 후 15분 이상 차량을 방치하거나 다음 대기 차주의 정당한 이동 요구에 불응할 경우, 휴게소 CCTV 영상과 번호판 인식 장비가 연동되어 관할 지자체로 즉시 통보되며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친환경자동차법) 위반으로 20만 원 이하의 행정 과태료가 현장 부과됩니다.

실제로 이번 주말 영동고속도로 문막휴게소와 덕평자연휴게소에서는 식사를 하느라 알림을 제때 확인하지 못한 일부 차주들이 2만~3만 원에 달하는 점유 수수료 폭탄을 맞고 충전기 고객센터에 항의 전화를 거는 소동이 곳곳에서 벌어졌습니다. 충전 비용은 8,000원인데 점유료가 2만 5,000원 청구되는 주객전도 상황이 벌어지자 분통을 터뜨리는 차주들도 속출했습니다.

3. 이동형 긴급 충전 트럭 현장 급파와 대기 순번 키오스크 도입

단풍철 정체로 배터리가 바닥난 나들이객들을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 주요 거점에는 대용량 ESS(에너지 저장장치)를 탑재한 '이동형 특수 충전 트럭'이 긴급 배치되었습니다. 충전 대기 차량이 5대 이상 길어질 경우 이동형 트럭이 대기열로 다가가 10분 만에 50km 주행 가능한 전력을 긴급 수혈해 주는 구원투수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단풍 나들이 차량이 몰린 고속도로 휴게소 충전 구역의 전경

또한 충전기 앞 무질서한 새치기와 시비를 방지하기 위해 드라이브스루 방식의 '전자식 대기 순번 발급 키오스크'가 도입되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번호표를 뽑고 휴게소 주차 구역에서 대기하다가 카카오톡 호출이 오면 3분 이내에 충전 칸으로 진입하는 시스템이 시범 운영되어 물리적 충돌 위험을 크게 낮췄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현장 안내 요원 300여 명을 주요 휴게소에 특별 배치하여, 스마트폰 조작이 서툰 고령 운전자들을 돕고 키오스크 대기열 등록을 안내하는 등 초기 현장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습니다.

커뮤니티 뒤흔든 4대 찬반 대격돌: 보배드림·클리앙·에펨코리아 대폭발

쟁점 1: "라면 먹다 체하겠다!" vs "휴게소는 식당이 아니라 비상 주유소다"

보배드림과 클리앙의 전기차 차주 게시판에서는 30분 제한 시간의 가혹함을 성토하는 목소리가 쏟아졌습니다. 한 차주는 '주말 휴게소는 화장실 줄만 10분이고 푸드코트에서 우동 한 그릇 주문해서 나오는 데만 15분이 걸린다. 숟가락 뜨자마자 카톡으로 5분 남았다고 알람이 울려서 밥을 입에 욱여넣고 애들 손 잡고 주차장으로 뛰어가야 했다'며 '전기차 차주는 가족들과 편하게 밥 한 끼 먹을 권리도 없느냐'고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특히 어린 자녀를 동반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부모님을 모시고 단풍 여행길에 오른 패밀리카 차주들의 불만이 극에 달했습니다. '가족들 화장실 챙기고 간식 사고 나면 30분이 찰나처럼 지나가는데, 운전자는 밥도 못 먹고 차 지키는 노예가 됐다'는 한탄 섞인 글에는 수백 개의 동조 댓글이 달렸습니다.

이에 대해 일반 내연기관 차주들과 대기자들의 반박도 매서웠습니다. 에펨코리아의 한 유저는 '기름 넣는 주유소에 차를 세워두고 밥 먹으러 가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 고속도로 휴게소 급속 충전기는 공용 자산이자 비상 주유소인데, 거기다 차를 꽂아두고 1시간씩 쇼핑하고 밥 먹는 게 상식 밖의 민폐였다'며 '밥을 편하게 먹고 싶으면 충전을 30분 만에 끝내고 일반 주차 칸으로 차를 옮겨서 먹는 게 성숙한 시민의식'이라고 반박해 수백 개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쟁점 2: "29분에 뽑았다가 다시 꽂는 얌체 꼼수족 등장" 현장 멱살잡이와 경찰 출동

제도의 허점을 노린 일부 얌체 차주들의 '재충전 꼼수'가 현장의 뇌관으로 떠올랐습니다. 30분 제한 시간이 다가오자 충전 커넥터를 잠시 뽑았다가 다른 신용카드로 다시 결제해 연속 30분을 추가로 충전하려는 차주들이 목격된 것입니다.

이번 주말 영동고속도로 횡성휴게소(강릉 방향)에서는 30분을 충전하고도 차를 빼지 않고 바로 재결제를 시도하던 EV6 차주와, 뒤에서 40분째 기다리던 아이오닉 5 차주 사이에 고성과 함께 멱살잡이가 벌어져 고속도로 순찰대 경찰관이 긴급 출동하는 사태까지 빚어졌습니다. 대기 차주는 '뒤에 차들이 5대나 줄을 서 있는데 혼자서 연거푸 1시간을 독점하는 게 말이 되냐'며 거세게 항의했고, 차주는 '내 카드로 돈 내고 충전하는데 무슨 상관이냐'고 맞서며 충전기 앞에서 몸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커뮤니티에서는 '재충전 꼼수를 막기 위해 동일 차량 번호판은 충전 종료 후 최소 2시간 동안 동일 휴게소에서 급속 충전을 제한하는 쿨다운(Cool-down) 락을 걸어야 한다', '이런 얌체들 때문에 과태료를 즉시 50만 원으로 올려야 정신을 차린다'는 비난 여론이 들끓었습니다.

쟁점 3: "대기 시간 절반으로 뚝!" 회전율 급상승에 쏟아진 찬사

논란 속에서도 제도의 실질적인 효과를 체감한 차주들의 긍정적인 평가는 압도적이었습니다. 테슬라 동호회와 전기차 네이버 카페의 유저들은 '예전 같으면 단풍철 주말에 충전기 하나당 앞차 3대만 있어도 2시간 대기는 기본이었는데, 이번 주말에는 차들이 정확히 25~30분마다 쑥쑥 빠지니까 대기 시간이 40분 안쪽으로 절반 이상 줄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특히 80% 이후 완속 수준으로 기어가던 비효율적 충전 구간이 사라진 점에 공학적 찬사가 이어졌습니다. 배터리 전문가들은 리튬이온 배터리가 80% 이상 충전될 때 전압이 상승하고 내부 저항이 급증해 화재 위험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충전 속도가 20kW 이하로 급락해 심각한 전력 낭비가 일어난다고 설명합니다. 80% 컷오프는 충전 회전율을 높이는 동시에 배터리 수명 보호와 화재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가장 합리적인 조치라는 평가입니다.

한 유저는 '처음엔 30분이 너무 빡빡하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30분만 채워도 200km 이상 달릴 수 있어서 다음 휴게소나 목적지까지 가는 데 아무런 지장이 없었다. 오히려 식사 시간에 쫓기지 않고 커피 한잔 테이크아웃해서 바로 출발하니 전체 여행 일정이 훨씬 빨라졌다'고 호평했습니다.

쟁점 4: 처벌만이 능사인가? "E-pit 등 350kW 초고속 충전기 30대 이상 증설이 근본 해법"

근본적인 해결책은 결국 물리적인 충전기 인프라 확충이라는 자성론도 힘을 얻고 있습니다. 클리앙의 한 회원은 '국내 전기차 보급 대수가 60만 대를 넘어섰는데, 고속도로 휴게소 한 곳당 급속 충전기가 고작 6~8대에 불과한 현실이 코미디'라며 '미국의 테슬라 슈퍼차저 거점이나 유럽의 아이오니티(IONITY)처럼 휴게소마다 최소 30~50대씩 초고속 충전기를 깔아두면 30분 제한이니 과태료니 하는 갈등 자체가 생기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의 초고속 충전 브랜드인 'E-pit(이피트)'의 민간 개방 확대와 정부의 전력 인입망 지원이 시급하다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의 수전 용량(전력 공급 한계)을 대폭 증설하여 350kW급 초급속 충전기를 대규모로 보급해야만 명절과 단풍철의 만성적인 충전 지옥을 완전히 종식시킬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전력망 구축 예산을 아끼면서 차주들에게만 시간제한의 고통을 전가한다는 비판도 제기됩니다.

한국도로공사·환경부 향후 보완 대책: 연내 초급속 500기 확충

동일 차량 재충전 1시간 차단 알고리즘 11월 1일 긴급 패치

한국도로공사와 환경부는 이번 주말 현장에서 드러난 부작용을 개선하기 위해 즉각적인 시스템 보완에 착수했습니다. 우선 가장 큰 갈등 요인으로 지목된 '재충전 꼼수'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차량 고유 번호판과 충전기 커넥터 통신(PLC) 정보를 연동하여 충전 완료 후 1시간 이내에는 동일 휴게소 내 급속 충전기 결제가 불가능하도록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오는 11월 1일부터 단행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식사 중인 차주들이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푸드코트 무인 주문 키오스크 화면과 식당 내 대형 모니터에 휴게소 충전기 잔여 시간 및 대기 순번을 실시간으로 띄워주는 '식당가 충전 연동 모니터링 시스템'을 전국 주요 휴게소로 확대 설치할 계획입니다. 음식이 조리되는 동안 충전 상태를 편안히 확인하고 식사 속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입니다.

연말까지 350kW 초고속 충전기 500기 추가 개통

근본적인 공급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대규모 인프라 투자도 가속화됩니다. 국토부와 도로공사는 올해 12월 말까지 경부선 안성휴게소, 영동선 여주휴게소, 서해안선 화성휴게소 등 상습 정체 휴게소를 중심으로 총 500기의 350kW 초급속 충전기를 추가 구축해 개통할 방침입니다.

초급속 충전기가 대거 확충되면 최신 800V 시스템 전기차의 경우 충전 시간이 15분 이내로 단축되므로, 30분 제한 제도가 차주들에게 주는 심리적 압박감도 자연스럽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결론: '나 혼자 편하자'는 완충 욕심 버려야… 성숙한 충전 문화의 시험대

가을 단풍철 첫 주말 고속도로를 뒤흔든 '급속충전 30분 컷오프' 대란은 대한민국이 친환경 전기차 대중화 시대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반드시 넘어야 할 거대한 성장통입니다.

독일 아우토반이나 노르웨이 고속도로의 경우, 운전자들은 고속도로 휴게소 급속 충전기를 '잠시 들러 다음 목적지까지 필요한 만큼만 전력을 보충하는 피트스톱(Pit Stop)'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80% 이상 완충을 시도하거나 자리를 비우는 행위를 중대한 공공 에티켓 위반으로 여깁니다.

내 차를 100% 가득 채우겠다는 개인의 사소한 욕심이 수십 명의 다른 이웃에게는 고속도로 한복판에서의 절망적인 2시간 대기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점입니다.

정부와 지자체의 과감한 초급속 인프라 증설과 더불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는 다음 충전소까지 갈 수 있을 만큼만 충전하고 자리를 비켜준다'는 배려와 양보의 에티켓이 정착될 때, 대한민국 도로는 진정한 친환경 스마트 모빌리티의 미래로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연관 전기차 실시간 견적 & 보조금

관심 있는 전기차의 실시간 구매 견적과 국고·지자체 보조금을 바로 계산해보세요.

전체 차종 견적
현대 현대
아이오닉 5
아이오닉 5
실구매 예상가 49,809,576원~
실시간 견적내기
현대 현대
아이오닉 6
아이오닉 6
실구매 예상가 51,089,598원~
실시간 견적내기
기아 기아
EV9
EV9
실구매 예상가 65,189,550원~
실시간 견적내기

다른 최신 전기차 뉴스

전체 뉴스 보기
EvPrice 서비스 약관

이용약관

EvPrice 서비스를 이용해 주시는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본 약관은 서비스 이용 조건과 권리 및 의무사항을 공지합니다.

제1조 (목적)

본 약관은 EvPrice(이하 "회사")가 제공하는 전기차 실시간 견적 산출, 지자체 보조금 비교, 유지비 계산기 및 커뮤니티(이하 "서비스")의 이용조건, 절차, 이용자와 회사의 권리·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2조 (용어의 정의)
  • "서비스"라 함은 회사가 웹사이트 및 모바일 기기를 통해 제공하는 전기차 정보 제공, 견적 산출, 보조금 데이터 제공, 커뮤니티 소통 등 제반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 "이용자"라 함은 회사의 서비스에 접속하여 본 약관에 따라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원 및 비회원을 말합니다.
  • "회원"이라 함은 회사의 서비스에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지속적으로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자를 의미합니다.
  • "게시물"이라 함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작성한 글, 댓글, 이미지, 링크 등을 의미합니다.
제3조 (약관의 효력 및 변경)
  1. 본 약관은 서비스 내에 게시하거나 기타의 방법으로 이용자에게 공지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합니다.
  2. 회사는 관련 법령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본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3. 회사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서비스 초기화면에 개정약관 적용일자 7일 전부터 공지합니다.
제4조 (서비스의 제공 및 변경)

회사는 다음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실시간 전기차 모델별 제조사 기본 가격 및 옵션 구성 정보
  • 국고 및 전국 지자체별 전기차 지자체 보조금 실시간 조회
  • 개인 맞춤형 전기차 최종 실구매가 산출 및 내 견적 저장
  • 유지비 계산기 및 주행거리별 비용 산출 서비스
  • 전기차 예비 구매자 및 실사용자 커뮤니티 게시판
제5조 (게시물의 관리 및 회원의 의무)
  1. 회원은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음란, 욕설, 광고성 정보 등 사회적 공서양속에 반하는 게시물을 등록해서는 안 됩니다.
  2. 회사는 부적절한 게시물에 대해 사전 통보 없이 삭제 또는 이동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3. 회원은 본인의 계정 비밀번호 및 연동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제6조 (면책 조항)

회사가 제공하는 견적 산출 결과 및 보조금 데이터는 정보 제공을 위한 참조용 데이터이며, 실제 차량 구매 시 계약 조건, 지자체 예산 소진 상황, 제조사 출고 가격 변동 등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최종 구매 조건은 제조사 및 지자체 공식 고지 내용을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시행일자: 2026년 1월 1일
EvPrice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인정보 처리방침

EvPrice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제1조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회사는 다음의 목적을 위해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 및 이용합니다.

  • 회원가입 및 관리: 본인 식별·인증, 회원자격 유지·관리, 부정이용 방지, 소셜 계정 연동
  • 서비스 제공: 전기차 맞춤 견적 저장, 작성 게시물 및 댓글 관리, 내 견적 내역 조회
  • 서비스 개선 및 통계 분석: 신규 서비스 개발, 접속 빈도 파악 및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제2조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및 수집방법)

1. 수집 항목

  • 소셜 회원가입 (카카오/네이버/구글): 이메일 주소, 닉네임, 프로필 이미지 URL, 소셜 고유 식별값(sns_id)
  • 이메일 회원가입: 이메일 주소, 닉네임, 비밀번호(암호화 저장)
  •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자동 생성되는 정보: IP 주소, 쿠키, 방문 일시, 서비스 이용 기록

2. 수집 방법: 웹사이트 회원가입, 소셜 간편 로그인, 서비스 이용 과정 중 자동 수집

제3조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 기간)
  1.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회원 탈퇴 시 지체 없이 파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2. 단, 관계 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아래와 같이 관계 법령에서 정한 일정한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합니다.
    • 웹사이트 방문 기록: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 3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4조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 파기절차: 회원이 마이페이지에서 탈퇴를 요청하거나 회원자격을 상실한 경우, 해당 회원 정보 및 저장 내역은 즉시 DB 삭제 처리됩니다.
  • 파기방법: 전자적 파일 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제5조 (이용자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이용자는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소셜 계정 연동 해제 및 회원 탈퇴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마이페이지내 개인정보 수정 메뉴를 통해 직접 조회 및 수정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제6조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회사는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업무를 총괄해서 책임지고, 이용자의 불만처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EvPrice 개인정보 관리팀
문의 이메일: chalfmr@gmail.com
시행일자: 2026년 1월 1일